Radwimps




징징형한테 통기타 레슨 받으면서 아이뤼시들을 비롯한 온갖 우울한 노래들로 위로받고 있던 와중에

우연히 '국카스텐'을 알게 되면서 밴드 생각이 움찔움찔 났었다.

....




최근 이러저러한 일을 겪으면서,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었고

일하면서 들어도 말리지 않게끔 못 알아듣는 언어로 된 노래를 듣고 싶었고

그래서 하드를 뒤지다 눈에 들어온 게 Radwimps.



개태가 "마사미가 좋아해서 나도 얘네 좋아해(므흣)" 라고 하면서 나한테 줬었고,

난 안 듣고 처박아놨다가 어쩌다 상우한테 줬는데 상우도 완전 좋다고 했던 거 같은데.

난 그 당시 발랄함을 거부했던 거 같다. 온통 데미안 라이스 아니면 글렌 한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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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3, 4, 5집이 있었는데

5집의 2번 트랙을 들으면서 국카스텐을 첨 들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앞 부분의 정신없는 기타소리들, 

그리고 무슨 소리인지 전혀 알아들을 길이 없는 일본어 랩 소리가 재밌었다.




계속 듣던 와중에 나온 5번 트랙 七ノ歌(나노카; 7의 노래)



1분 10초 즈음에 나오는 변태성 짙은 "냐ㅎ~" 소리에 완전 반해버렸다.




약간 MCR 같은 3집과 좀 밋밋하게 느껴지는 4집과 달리 5집에 처음 꽂혀서 알송에 넣어놓고 계속 듣던 중에,

문득 가사가 궁금해졌고, 알송 가사 링크를 쭉 따라 읽으며 듣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 그룹은 가사가 더 예술이었다.

다음은 七ノ歌(나노카; 7의 노래) 1절 가사.


別にこれと言っていい顔だなんて思ったことはないんだけど
베츠니코레토잇테이이카오다난테오못타코토와나인다케도
딱히 이거라고 말해도 좋은 얼굴이다하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誓ってそりゃないけど
치캇테소랴나이케도
맹세코 그건 아니지만

まぁ一度ぐらいならあるかもしれないけれど
마아이치도구라이나라아루카모시레나이케레도
뭐 한번정도라면 있을지도 모르지만

そんなことはどうでもよくて
손나코토와도-데모요쿠테
그런 건 어찌되든 좋고

お前がこの顔好きだって
오마에가코노카오스키닷테
네가 이 얼굴을 좋아한다고

言ってくれるからほめてくれるから
잇테쿠레루카라 호메테쿠레루카라
말해주니까, 칭찬해주니까

そこんとこはオトンとオカンに
소콘토코와오톤토오칸니
그점은 엄마와 아빠에게

感謝ですほんと感謝です
칸샤데스 혼토칸샤데스
감사해요 정말 감사해요

この俺の好きな人の好みに
코노오레노스키나히토노코노미니
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에

俺を作った二人は天才です
오레오츠쿳타후타리와텐사이데스
날 만든 두사람은 천잽니다

どうやったらあんなことできるんですか?
도-얏타카라안나코토데키룬데스까?
어떻게하면 그런 게 가능한가요?

「まぐれです」なんて言われちゃったなら
「마구레데스」난테이와레챳타나라
「요행입니다」같은 말해버린다면

それまでだけどもコツがもし
소레마데다케도모코츠가모시
거기까지지만 요령이 만일

あればこっそり教えてほしい
아레바콧소리오시에테호시이
있다면 살짝 가르쳐주길 바라

いつか俺に使わせてほしい
이츠카오레니츠카와세테호시이
언젠가 내가 쓰고 싶어

俺の子供もそうあってほしい
오레노코모소-앗테호시이
내 아이도 그랬음 좋겠어




이런 귀여운 내용의 가사를 지껄이고 있었다니...!!

이 밴드의 예술적인 가사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들을 오리콘 차트 정상에 몇(?)주간 올려놨던

5집 앨범 10번째 곡 ordermade에서 재차 확인할 수 있다.



きっと僕は尋ねられたんだろう
킷토보쿠와타즈네라레탄다로-
분명 나는 질문받았겠지

 

生まれる前、どこかの誰かに
우마레루마에、도코카노다레카니
태어나기 전,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未来と過去どちらか一つを
미라이토카코도치라카히토츠오
미래와 과거 어느쪽인가 하나를

 

見れるようにしてあげるからさ
미레루요-니시테아게루카라사
볼 수 있게 해줄테니까

 

どっちがいい?」
돗치가이이? 돗치가이이?
어느쪽이 좋아? 어느쪽이 좋아?

 

そして僕は過去を選んだんだろう
소시테보쿠와카코오에란단다로-
그리고 나는 과거를 선택했겠지

 

強い人より優しい人に
츠요이히토요리야사시이히토니
강한 사람보다 상냥한 사람이

 

なれるように なれますようにと
나레루요-니 나레마스요-니토
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이라고

 

『思い出』って何だか分かるように
오모이뎃테난다카와카루요-니
추억이란 무엇인지 알도록

 

続けて誰かさんは僕に言う
츠즈케테다레카상와보쿠니이우
이어서 누군가 나에게 말하네

 

「腕も足も口も耳も眼も
우데모아시모쿠치모미미모메모
팔도 발도 입도 귀도 눈도

 

心臓もおっぱいも鼻の穴も
신조-모옵파이모하나노아나모
심장도 젖가슴도 콧구멍도

 

二つづつ付けてあげるからね
후타츠즈츠츠케테아게루카라네
두개씩 붙여줄게

 

いいでしょう?」
이이데쇼? 이이데쇼?
좋지? 좋지?

 

だけど僕はお願いしたんだよ
다케도보쿠와오네가이시탄다요
그치만 나는 부탁했어

 

「口は一つだけで良いです」と
쿠치와히토츠다케데이이데스토
입은 하나면 족하다고

 

僕が一人でケンカしないように
보쿠가히토리데켄카시나이요-니
내가 혼자서 싸우지 않도록

 

一人とだけキスができるように
히토리토다케키스가데키루요-니
한사람에게만 키스 할 수 있도록

 

忘れたい でも忘れない
와스레타이 데모와스레나이
잊고싶어 그래도 잊을 수 없어

 

こんな想いを なんと呼ぶのかい?
콘나오모이오 난토요부노카이?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少し不機嫌な顔のその人は
스코시후키겐나카오노소노히토와
조금 언짢은 표정의 그 사람은

 

また仕方なく話し始めた
마타시카타나쿠하나시하지메타
또 상관없이 이야기를 시작했어

 

「一番大事な心臓はさ
이치방다이지나신조-와사
가장 소중한 심장은말야

 

両胸につけてあげるからね
료-무네니츠케테아게루카라네
양쪽 가슴에 붙여줄게

 

いいでしょう?」
이이데쇼-? 이이데쇼-?
좋지? 좋지?

 

またまた僕はお願いしたんだ
마타마타보쿠와오네가이시탄다
또다시 나는 부탁했어

 

「恐れ入りますがこの僕には
오소레이시마스가코노보쿠니와
죄송하지만, 나는

 

右側の心臓はいりません
미기가와노신조-와이리마셍
오른쪽 심장은 필요없습니다

 

わがままばかり言ってすいません」
와가마마바카리잇테스이마셍
제 멋대로 말해서 죄송해요

 

僕に大切な人ができて
보쿠니타이세츠나히토가데키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생겨

 

その子抱きしめる時はじめて
소노코다키시메루토키하지메테
그 아이를 끌어안을 때 처음으로

 

二つの鼓動がちゃんと胸の
후타츠노코도-가챤토무네노
두개의 고동이 제대로 가슴의

 

両側で鳴るのが分かるように
료-가와데나루노가와카루요-니
양쪽에서 울리는걸 알도록

 

左は僕ので右は君の
히다리와보쿠노데미기와키미노
왼쪽은 내것이고 오른쪽은 그대의

 

左は君ので右は僕の
히다리와키미노데미기와보쿠노
왼쪽은 그대것이고 오른쪽은 나의

 

一人じゃ何処か欠けてるように
히토리쟈도코카카케테루요-니
혼자선 어딘가 모자라 있도록

 

一人でなど生きていかないように
히토리데나도이키테이카나이요-니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도록

 

忘れたい でも忘れない
와스레타이 데모와스레나이
잊고싶어 그래도 잊을 수 없어

 

こんな想いを なんと呼ぶのかい?
콘나오모이오 난토요부노카이?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胸が騒がしい でも懐かしい
무네가사와가시이데모나츠카시이
가슴이 소란스러워 그래도 그리워

 

こんな想いをなんと呼ぶのかい?
콘나오모이오난토요부노카이?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そう言えば最後にもう一つだけ
소-이에바사이고니모오히토츠다케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涙をオプションで付けようか?
나미다오옵숀데츠케요-카?
눈물을 옵션으로 붙일까?

 

なくても全然支障はないけど
나쿠테모젠젠시쇼-와나이케도
없어도 전혀 지장은 없지만

 

面倒だからって付けない人もいるよ
멘도다카랏테츠케나이히토모이루요
귀찮으니까 붙이지 않는 사람도 있어

 

どうする?」
도-스루? 도-스루?
어떡할래? 어떡할래?

 

そして僕はお願いしたんだ
소시테보쿠와오네가이시탄다
그리고 나는 부탁했어

 

強い人より優しい人に
츠요이히토요리야사시이히토니
강한 사람보다 상냥한 사람이

 

なれるように なれますようにと
나레루요-니 나레마스요-니토
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이라고

 

『大切』って何だか分かるように
타이세츳테난다카와카루요-니
가장 소중한것이란 뭔지 알도록

 

「じゃあ、ちなみに涙の味だけでも
쟈아, 치나미니나미다노아지다케데모
그럼, 덧붙여서 눈물의 맛만이라도

 

君の好きな味を選んでよ
키미노스키나아지오에란데요
네가 좋아하는 맛을 선택해줘

 

酸っぱくしたり しょっぱくしたり
습파쿠시타리, 숍파쿠시타리
시게하든, 짜게하든

 

辛くしたり 甘くしたり
카라쿠시타리, 아마쿠시타리
맵게하든, 달게하든

 

どれでも好きなのを選んでよ
도레데모스키나노오에란데요
어느거든 좋아하는걸 선택해줘

 

どれがいい?」
도레가이이? 도레가이이?
어느게 좋아? 어느게 좋아?

 

[望み通り全てが
노조미토-리스베테가
바라는대로 모든게

 

叶えられているでしょう
카나에라레테이루데쇼-
이루어져 있지?

 

だから涙に暮れる
다카라나미다니쿠레루
그러니까 눈물로 잠긴

 

その顔はちゃんと見せてよ
소노카오와챤토미세테요
그 얼굴은 제대로 보여줘

 

さあ、誇らしげに見せてよ」
사아, 호코라시게니미세테요
자, 자랑스럽게 보여줘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혼토-니아리가토-고자이마시타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色々とお手数をかけました
이로이로토오테즈오카케마시타
여러가지로 폐를 끼쳤습니다

 

最後に一つだけ良いですか?
사이고니히토츠다케이이데스까?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도 괜찮습니까?

 

どっかでお会いしたことありますか?」
독카데오아이시타코토아리마스까?」
어딘가에서 만난적 있습니까?」


마지막 대사가 살짝 이해가 안 가긴 한다.

태어나기 전에 다 만들어 준 조물주를 태어나면서 까먹게 된다는 건가...?

(개인적으로는 "와스레타이, 데모 와스레나이" 이 부분이 젤 맘에 듬)

아무튼, 신과 인류에 대한 철학적인 사색과 연애에 대한 귀여우면서 진실된 가사를 쏟아내는 이 분은 노다 요지로.

프랑스인 아버지와 피아노 전공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렸을 적 미국에 4년간 살았던 이 사람은 (그래서 영어도 잘 함)

"Radwimps의 정수" 라고 불리는 4집에 수록된 노래들을 이미 14살 즈음에 작곡해 놨다는 85년생 개 천재다.

        (확실히 난 천재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내 분야 사람만 아니면)



세계관, 종교관 혹은 인생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다른 곡들은, 예를 들어

5집 2번 트랙 (위에 있던 거)


カラスが増えたから殺します
카라스가후에타카라코로시마스
까마귀가 늘어나서 죽입니다

さらに猿が増えたから減らします
사라니사루가후에타카라헤라시마스
게다가 원숭이가 늘어나서 줄입니다

でもパンダは減ったから増やします
데모판다와헷타카라후야시마스
그래도 팬더는 줄었기에 늘립니다

けど人類は増えても増やします
케도진루이와후에테모후야시마스
하지만 인류는 늘어나도 늘립니다

僕らはいつでも神様に
보쿠라와이츠데모카미사마니
우리들은 언제나 신에게

願って拝んでても いつしか
네갓테오간데테모 이츠시카
바라며 절하고 있어도 언제부턴가

そうさ僕ら人類が 神様に
소-사보쿠라진루이가 카미사마니
그래 우리들 인류가 신이

気付いたらなってたの 何様なのさ
키즈이타라낫테타노 나니사마나노사
깨달으면 되어있었어. 위대한 양반이야

僕は見たことないんだ
보쿠와미타코토나인다
나는 본적 없어

あちらこちらの絵画で見るんだ
아치라코치라노카이가데미룬다
이쪽 저쪽의 회화로 봤어

さらに話で聞いてる神様は
사라니하나시데키이테루카미사마와
게다가 이야기로 듣고 있는 신은

どれもこれも人の形なんだ
도레모코레모히토노카타치난다
이것도 저것도 사람의 형태라구

偶然の一致か 運命の合致
구-젠노잇치가 운메이노고-치
우연의 일치거나 운명의 합치

はたまた 自分勝手スケッチ
하타마타 지붕캇테스켓치
혹은 자기 맘대로 스케치한거던가

あっち こっちそっちってどっち
앗치 콧치솟칫테돗치
저쪽 이쪽 그쪽이란 어느쪽?

一体どうなってるんダ・ヴィンチ
잇타이도-낫테룬다・빈치
도대체 어찌 되고있는거Da Vinci


来世があったって 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앗탓테 카리니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래서 무슨말 하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 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더라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人はいつだって 全て好き勝手
히토와이츠닷테 스베테스키캇테
사람은 언제나 전부 좋을대로 살아

なんとかって言った連鎖の
난토캇테잇타렌사노
뭔가라고 말한 연쇄의

上に立ったって なおもてっぺんが
우에니탓탓테 나오모텝펜가
위에 서도 여전히 정수리가

あるんだって言い張んだよ
아룬닷테이이한다요
있다고 주장하는거야

 

もしもこの僕が神様ならば
모시모코노보쿠가카미사마나라바
만일 이 내가 신이라면

全てを決めてもいいなら
스베테오키메테모이이나라
모든걸 결정해도 좋다면

7日間で世界を作るような
나나니치칸데세카이오츠쿠루요-나
7일동안 세상을 만드려는

真似はきっと僕はしないだろう
마네와킷토보쿠와시나이다로-
흉내는 분명 나는 내지 않겠지

きっともっと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
킷토못토챤토지캉오카케테
분명 더 제대로 시간을 걸쳐

またきちっとした計画を立てて
마타키칫토시타케이카쿠오타테테
다시 올바른 계획을 세워서

だって焦って急いで 作ったせいで
닷테아셋테이소이데 츠쿳타세-데
그래도 초조해하고 서둘러 만든 탓에

切って貼って 作って壊して
킷테핫테 츠쿳테코와시테
자르고 붙이고 만들고 부수고

増やして減らして 減らしたら増やして
후야시테헤라시테 헤라시타라후야시테
늘리고 줄이다 줄였으면 늘리고

なして どうしてってなんでかって?
나시테 도-시텟테난데캇테?
이뤘는데 어째서냐고, 왜냐고?

「?」出したフリして 分かってるくせして
「?」다시타후리시테 와캇테루쿠세시테
낸 척하고 알고 있는 경향을 보이며

「話して 聞かせて なんでなんで」
「하나시테 키카세테 난데난데」
「이야기해줘, 들려줘, 왜 왜」

だって馬鹿なんだって人類なんて
닷테바카난닷테진루이난테
왜냐면 바보라구 인류따윈

そりゃそうなんだって分かってるって
소랴소-난닷테와캇테룻테
그건 그렇단걸 알고 있다고

だから1、2、3で滅んじゃえばいいんだって
다카라 이치, 니, 산데호론쟈에바이인닷테
그니까 1, 2, 3으로 멸망해버리면 된다고

 

だって なんてったって
닷테 난텟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馬鹿は死なないと治らない
바카와시나나이토나오라나이
바보는 죽지 않는다고 바로잡히지 않아

なら考えたって仕方ない
나라캉가에탓테시카타나이
그렇다면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さぁ来世のおいらに期待大
사아라이세이노오이라니키타이다이
자 다음 세상의 우리들에게 짱 기대

でも待って じゃあ現世はどうすんだい
데모맛테 쟈아겐세이와도-슨다이
그래도 기다려, 그럼 현세는 어쩔거야?

さぁ無茶しよう そんで苦茶しよう
사아무챠시요- 손데쿠챠시요-
자 엉망으로 만들자 그러고나서 진창으로 만들자

二つ合わさって無茶苦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무챠쿠챠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자

さぁ有耶しよう そんで無耶しよう
사아유야시요- 손데무야시요-
자 유야하자 그러고나서 무야하자

二つ合わさって有耶無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유야무야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유야무야로 만들자


だからなんだって ダメになったって
다카라난닷테 다메니낫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터무니 없어도

先があんだって言うんだ
사키가안닷테이운다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거야

なぜになんだって ポイしちゃっといて
나제니난닷테 포이시챳토이테
도대체 왜냐며 포기해버리고

次はなんだって言うんだ
츠기와난닷테이운다
다음은 뭐냐고 말하는거야

だがしかしbut けれけれどyet
다가시카시but 케레케레도yet
그치만 하지만 but 그래 그래도 yet

何をどうやっていいんだ
나니오도-얏테이인다
뭘 어찌하든 상관없어

何を言ったって 何をやったって
나니오잇탓테 나니오얏탓테
무슨 말을 해도 뭘 해도

ダメだダメだって言うんだ
다메다다메닷테이운다
안된다 안된다하고 말하는거야



ならば どうすればいい?
나라바 도-스레바이이?
그렇다면 어떡하면 되지?

どこに向かえばいい
도코니무카에바이이
어디로 향하면 되지?

いてもいなくなっても
이테모이나쿠낫테모
있어도 없어져도

いけないならば どこに
이케나이나라바 도코니
갈수 없다면 어디로

来世があったって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앗탓테카리니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 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러니까 뭐든 말하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 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아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되든 상관없어

天国行ったって 地獄だったって
텐코쿠잇탓테 지고쿠닷탓테
천국을 갔든 지옥이었든

だからなん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러니까 뭐든 말하는거야

上じゃなくたって 下じゃなくたって
우에쟈나쿠탓테 시타쟈나쿠탓테
위가 아니든 밑이 아니든

横にだって道はあんだ
요코니닷테미치와안다
옆에든 길은 있는거야




또는 4집 2번 트랙 (5집 2번 트랙과 비슷한 느낌)



かつて地球は四角で 今じゃ地球は丸くて
카츠테치큐-와시카쿠데 이마쟈치큐-와마루쿠테
예전에 지구는 사각이고 지금은 지구는 둥글어

次は三角にでもなるのかな
츠기와산카쿠니데모나루노카나
다음엔 삼각형으로라도 되는걸까?

かつて人は海の子で 今じゃ人は神の子で
카츠테히토와우미노코데 이마쟈히토와카미노코데
예전에 사람은 바다의 자식이고 지금은 사람은 신의 자식이야

次は誰のコドモになるのかな
츠기와다레노코도모니나루노카나
다음엔 누구의 아이가 되는걸까?

誰だっていいけど 何だっていいけど
다레닷테이이케도 난닷테이이케도
누구든 좋지만 뭐든 좋지만

明日早いから僕は眠るよ
아시타하야이카라보쿠와네무루요
내일이 빠르기에 나는 잠들거야

何憶というオジャマタクシから選ばれたこの魂
난오쿠토이우오쟈마탁시카라에라바레타코노타마시이
몇억이라는 방문택시로부터 선택된 이 혼

そんな奇跡を喜んでたんだよ
손나키세키오요로콘데탄다요
그런 기적을 기뻐하고 있었던거야

これぞジャンボジャンボあたりくじ だから産声あげた時に
코레조쟘보쟘보아타라쿠지 다카라우부고에아게타토키니
이거야말로 점보점보 대박, 그러니까 울음소리를 높였을 때

ガッツポーズして泣き叫んで喜んでたんだろう
갓츠포-즈시테나키사켄데요로콘데탄다로-
근성포즈를 하고 울부짖으며 기뻐한걸까?

でも発想の転換によれば 運命の揚げ足を取れば
데모핫소-노텐칸니요레바 운메이노아게아시오토레바
그래도 발상의 전환에 의하면 운명의 꼬투리를 잡으면

こんなひどい話はないだろう
콘나히도이하나시와나이다로-
이런 심한 이야기는 없겠지

あれがジャンボジャンボはずれくじだったとしたら
아레가쟘보쟘보하즈레쿠지닷타토시타라
그게 점보점보 쪽박이었다고 친다면

俺は正にどんだけ運が悪いんだろう
오레와마사니돈다케운가와루인다로-
나는 참으로 얼마만큼 운이 나쁜걸까

当たりだったのかな 外れだったのかな
아타리닷타노카나 하즈레닷타노카나
정답이었던걸까? 틀렸던걸까?

知る由もないけど 知りたくもないけど
시루요시모나이케도 시리타쿠모나이케도
알 까닭도 없지만 알고싶지도 않지만

あの時の声は 僕の産声は
나오토키노코에와 보쿠노우부고에와
그때의 목소리는 나의 울음소리는

喜んでたのか 悲しんでたのかはまだ…
요로콘데타노카 카나신데타노카와마다…
기뻐하고 있었는지 슬퍼하고 있었는지는 아직…

 

声を聴かせてよ あの時の声を
코에오키카세테요 아노토키노코에오
목소리를 들려줘 그때의 목소리를

思い出さしてよ あの時の想いを
오모이다사시테요 아노토키노오모이오
떠올려줘 그때의 마음을

きっと分かってたんだろう きっと何もかも
킷토와캇테탄다로- 킷토나니모카모
분명 알았겠지. 분명 뭐든

喜ぶことも 悲しむことも
요로코부코토모 카나시무코토모
기뻐하는 것도 슬퍼하는 것도


(처음에 그냥 들을 때는 중간에 애기 울음 소리를 왜 넣었는지 알 길이 없었다.)




몇 가지 귀여운 가사들의 예를 들어보자면,

4집 9번 트랙 이인데스까 (괜찮습니까?)



いいんですか? いいんですか?
이인데스카? 이인데스카?
괜찮습니까? 괜찮습니까?

こんなに 人を 好きになって いいんですか?
곤나니 히토오 스키니낫테 이인데스카?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도 되나요?

いいんですか? いいんですか?
이인데스카? 이인데스카?
괜찮습니까? 괜찮습니까?

こんなに 人を 信じても いいんですか?
곤나니 히토오 신지테모 이인데스카?
이렇게 사람을 믿어도 되는건가요?

いいんですよ いいんですよ
이인데스요 이인데스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あなたが 選んだ 人ならば
아나타가 에란다 히토나라바
당신이 선택한 사람이라면

いいんですよ いいんですよ
이인데스요 이인데스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むしろ そうで あって 欲しいん ですよ
무시로 소우데 앗테 오시인 데스요
오히려 그렇게 있어 줬으면 해요




4집 5번 트랙 유심론 (한국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노래인 듯...?)




(2분 쯤의 랩 부분)

君は人間洗浄機 この機会にどのご家庭にも一つは用意して頂きたい
키미와닝겐센죠-키 코노키카이니도노고카테이니모히토츠와요-이시테이타다키타이
너는 인간세정기, 이 기회에 어느 가정에도 하나는 준비해두고싶어

こりゃ買わない手はない 嘘ではない
코랴카와나이테와나이 우소데와나이
이건 사지않을 방법은 없어. 거짓말이 아냐

驚くべき効果を発揮します 新しい自分に出会えます
오도로쿠베키쿄-카오학키시마스 아타라시이지붕니데아에마스
놀라기에 적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새로운 자신을 만납니다

ただ中毒性がございます 用法・用量をお守りください
타다츄-도쿠세이가고자이마스 요-보-・요-료-오오마모리쿠다사이
단지 중독성이 있습니다. 용법·용량을 지켜주세요

こんなキャッチフレーズを書こう
콘나캿치후레-즈오카코-
이런 캐치프레이즈를 쓸거야



4집 1번 트랙



今からお前に何話そうかな
이마카라오마에니나니하나소-카나
지금부터 너에게 뭘 얘기할까?

どうやってこの感じ伝えようかな
도오얏테코노칸지오츠타에요-카나
어떻게 이 느낌을 전할까?

少し長くかかるかもな でもね 頑張ってみるよ
스코시나가쿠카카루카모나 데모네 감밧테미루요
조금 오래 걸릴지도 몰라. 그래도말야, 힘내볼게

神様もきっとびっくり
카미사마모킷토빅쿠리
하느님도 분명 깜짝 놀랄거야.

人ってお前みたいにできてない
히톳테오마에미타이니데키테나이
사람이란 너처럼 되지않아

今世紀最大の突然変異ってくらいにお前は美しい
콘세이키사이다이노토츠젠헨잇테쿠라이니오마에와우츠쿠시이
금세기 최대의 돌연변이라고 할 정도로 너는 아름다워

...



もう決めたもん 俺とお前50になっても同じベッドで寝るの
모오키메타몬 오레토오마에고쥬-니낫테모오나지벳도데네루노
이제 정했어! 나와 네가 50이 되어도 같은 침대에서 잘거야

手と手合わせてたら血も繋がって 一生離れなくなったりして
테토테아와세테타라치모츠나갓테 잇쇼-하나레나쿠낫타리시테
손과 손을 맞추고 있으면 피도 이어져서 일생을 떨어지지 않게 되기도해

こんな夢を いつまでも見よう 醒めなければいいってことにしとこう
콘나유메오 이츠마데모미요- 사메나케레바이잇테코토니시토코-
이런 꿈을 언제까지나 꿀거야. 깨어나지 않으면 좋겠다는 걸로 해두자

醒めるから夢と呼ぶんでしょう?って言うなら 他に名前つけよう
사메루카라유메토요분데쇼옷-?테이우나라 호카니나마에츠케요-
깨어나니까 꿈이라고 부르는 거겠지? 라고 한다면 다른걸로 이름을 지을거야

君と書いて「恋」と読んで 僕と書いて「愛」と読もう
키미토카이테「코이」토욘데 보쿠토카이테 「아이」토요모-
'너'라고 쓰고 「연」이라고 읽고 '나'라고 쓰고「애 」라고 읽을거야

そうすりゃ離れそうもないでしょう? いつかそんな歌作るよ
소오스랴하나레소-모나이데쇼-? 이츠카손나우타츠쿠루요
그렇게 하면 떨어질리도 없겠지? 언젠가 그런 노래를 지을거야



여기서 갑자기 "응? +_+" 하게끔 만드는 가사가 보였다.

'너'라고 쓰고 「연」이라고 읽고 '나'라고 쓰고「애 」라고 읽을거야
그렇게 하면 떨어질리도 없겠지? 언젠가 그런 노래를 지을거야

어디선가 이런 노래를 본 것도 같다.

5집 8번 트랙 メルヘンとグレ-テル (동화와 그레이텔)



「君」と書いて「恋」と読み 「僕」と書いて「愛」と読もう
「키미」토카이테「코이」토요미 「보쿠」토카이테「아이」토요모-
「그대」 라고 쓰고 「연」 이라 읽고 「나」 라 쓰고 「애」 라고 읽자

どこかの誰かがいつか決めた意味に迷わぬように
도코카노다레카가이츠카키메타이미니마요와누요-니
어딘가의 누군가가 언젠가 결정한 의미에 헤매지 않도록

「人」と書いて「嘘」と読み 「嘘」と書いて「人」と読む
「히토」토카이테「우소」토요미 「우소」토카이테「히토」토요무
「사람」 이라고 쓰고 「거짓」 이라 읽고 「거짓」 이라 쓰고 「사람」 이라 읽네

こんな時代だからこそ見える意味をなくさぬように
콘나지다이다카라코소미에루이미오나쿠사누요-니
이런 시대이기에 보이는 의미를 잃지 않도록

「君」は7画で 「僕」は14画で
「키미」와나나가쿠데 「보쿠」와쥬-욘가쿠데
「君」 은 7획이고 「僕」 은 14획이죠

恐いくらいよく出来てる
코와이쿠라이요쿠데키테루
무서울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어요

僕は僕の半分しか
보쿠와보쿠노함분시카
나는 나의 반밖에

君のことを愛せないのかい
키미노코토오아이세나이노카이
그대를 사랑할 수 없는건가요?


한다면 하는 무서운 놈;

이렇게 이들의 가사는 엄청난 진실성까지 갖추고 있다 -_-

이런 걸 '커플링 곡'이라고도 부르는 거 같은데,

예를 들면

3집 9번 트랙 最大公約数 (최대공약수)



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4집 3번 트랙 05410-(ん) [おこして(깨워줘.)]

(이거 제목도 좀 황당한게, 0:お오/ 5:こ꼬/ 4:し시/ 10:てん텐에서 -(ん)을 빼 て떼)


이 가사를 보면 중간에

Don't you know this guy who sang a song
이런 노래를 부르는 남자를 아니?
about the highest common factor and so
최대공약수라던지 여러가지 노래하고있는 남자아이야

라고 아주 노골적으로 얘기한다.

팬카페에 가보면 (어느새 가입까지 해버렸다;; ) 노다의 일기를 번역해 놓은 것들도 있고 그런데

그의 노래 가사들은 거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한다.




단순히 가사 뿐만이 아니라

중간 중간 linkin park 이나 ellegarden 스러운 노래들, 혹은 hard rock 스러운 노래들마저도 들린다.

전혀 어떤 틀이 없는 사람들인 듯.

예를 들면 3집 6번 揶揄 (야유)에서



1:10초 쯤에서 흐리는 듯이 말이 넘어가는 부분이라던가.




3집 때는 아직 over로 많이 안 나와서 그런 건지 가사들 수위가 좀 된다.

「ご飯でも食べにいきましょう」
「고항데모타베니이키마쇼」
「밥이라도 먹으러 갑시다」
そういって早速ホテルに導くんです
소오잇테삿소쿠호테르니미치비쿤데스
그렇게 말하고 재빨리 호텔로 인도하는 겁니다
「でもゴムはつけなきゃだめよ」
「데모고무와츠케나캬다메요」
「그래도 고무는 씌우지 않으면 안돼요」
自分の価値を無にするあなたです
지붕노카치오무니스루아나타데스
자신의 가치를 무로 만드는 당신입니다
無実の罪を喜んで犯すの
무지츠노츠미오요로콘데오카스노
실속없는 죄를 기뻐하며 범하는거야?
今日も狩りに出るの 今晩のおかずを
쿄-모카리니데루노 콘반노오카즈오
오늘도 사냥하러 나가지 오늘밤의 반찬을

라던가

死んじまえ お前とか是非とも死んじまえ
신지마에 오마에토카제히토모신지마에
죽어버려 너따윈 꼭 죽어버려

毎晩ティッシュとともに眠るベイビー
마이밤팃슈토토모니네무루베이비-
매일밤 티슈와 함께 잠드는 Baby

精子たちもろとも消えちまえ(バイビー)
세이시타치모로토모키에치마에(베이비-)
정자들이랑 함께 사라져버려라(Baby)

えっ?! どこ?なに?それ 俺からなの?
엣?! 도코? 나니? 소레 오레카라나노?
엣?! 어디? 뭐? 그거 내게서 나온거야?

sorry, you should've get another one



뭐 이런 거?

1집에는 コンドム(콘돔) 이라는 제목의 노래까지 있다.

도대체 어떤 노래에 무슨 가사일까 -_- (1,2집이 없어서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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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그저 Radwimps 노래만 무한 듣고 있다. (언제 내한 함 해주시지 않으렵니까?)

다시 합주도 그리워지고...





** 뽀너스. Radwimps 애들이 좋아한다는 Bump of chicken의 K. 볼 때마다 감동임;;

http://video.naver.com/2009061815012471247





by drunkenJK | 2009/09/10 22:56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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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rrard at 2009/09/11 17:09
Radwimps 좋음 ㅎㅎ

난 요즘엔 1집의 좀 덜 가다듬어진 듯한 노래들이랑 보컬 목소리가 좋더라.
[もしも(만약에)] 라는 노래 들어보셈 ~

http://www.youtube.com/watch?v=rgGit7xf94s&feature=related

가사 찾을까봐 아래는 가사 해석한 거.
줄바꿈 된 곳 마다 슬라이드 한 장씩 넘어가는거임 ㅋㅋ


영어 가사 다음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너도 나를 생각해준다면..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나를

꾸짖어 주지 않겠니

[잡설]

여기 저기 굴러다니고 있는
말로는 말하고 싶지 않았어

어떻게든 이렇게든 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거고
그게 안된다면 니 탓이고

술 취한 탓도 있겠지만은
참지 못하고 너한테 고백해

차일 것 따위 완전 잘 알고 있지
그래도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할 뿐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너도 나를 생각해준다면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나를

꾸짖어 주지 않겠니

[잡설]

아마 넌 아직 둔감해서
분명히 눈치 채지 못했겠지만

주위 사람들은 전부 너한테 푹 빠져있었지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었을지 몰라도
누구한테도 안 질만큼 너란 사람의 매력을 알고 있을거야

라고 바보 같은 소리 하는 나를
넌 신경도 쓰지 않고 지나치겠지

부디 시간이 되돌아온다면
순수 그 자체였던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부디 시간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너무 멋졌던 너를 사랑하고 있던
내 모습으로

[잡설]

고마워 고마워
너를 만난 것을 끊임없이 감사해

머리가 나쁘니 어떻게 할수도 없으니
생각하는 건 관뒀어

주위 사람들은 널 얼굴보고 좋아했다고 하지만
그런게 아니고 그런게 아니고
너라는 "사람"이 좋아졌어

반복

쓰고보니 덧글 개 기네 -_-aa
Commented by drunkenJK at 2009/09/12 16:57
본문 스압에 댓글 스압 -_-ㅋ
근데 얘네 이 노래 합주 왜 이모냥이니;; 확실히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늘긴 늘었구나,,,ㅋㅋ
Commented by 엠박움 at 2009/09/14 09:43
스크롤의 압뷁-0-
Commented by pcomets at 2009/09/14 10:19
스크롤의 압뷁.... 스압 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MONG at 2009/09/18 10:01
헐 글이 엄청 길어 ㅋㅋㅋ
노래 좋네 ㅎㅎ 들으면서 가사도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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