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휴식
3박 4일 제주도.
학회차 가는 거라고 하지만 뭐 좀 쉬다올 수 있을 듯 ㅎㅎ
교수님과 같이 다니려나 했는데, 쉽게 버림받고는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제주도 여행 혼자해보겠어' 했는데
3층 후배들과 같이 돌아다니게 됐다.
좀 훑어보니 생각보다 거의 다 가본 데라
이번 제주도는 음식에 좀 집중하게 될 것 같다 ㅎㅎ
일단 노리고 있는 건 말고기와 갈치회....
생각같아선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걱정없이 푹 쉬고
책도 맘껏 읽고 듣고 싶은 음악도 실컷 듣고 그러다 오고 싶은데
챔스 결승도 있고, 나름 차도 렌트해놔서 좀 돌아다녀줘야 할 것도 같고.
마치 그냥 옆동네 슬쩍 놀러가듯 훌쩍 같다올 예정이다 ㅋ
# by | 2009/05/26 10:09 | shregg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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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놀러가고싶음~!~!~!
말 사시미 진짜 조 ~~~~~~~~~~~~ 낸 맛있음 ㅋㅋㅋㅋ
나도 먹어보고 싶어ㅠㅠ
쉽게버림받고 그냥 옆동네 슬쩍 놀러가듯 훌쩍 가서 먹을거에 집중하고 오겠다는 뜻이군요!!
빙고 ㅋㅋㅋ 'ㅁ'
아아 나도 제주도 가고싶다 =0=
(좋은 소식을 들었는데 ㅊㅋㅊㅋ ㅋㅋㅋ)